성금 200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
2014년부터 사랑나눔 실천 꾸준히 펼쳐
2014년부터 사랑나눔 실천 꾸준히 펼쳐
㈜인천연수구위생공사(대표 김근석)는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어려움에 처함 영남지역 주민들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영남지역에서 발생한 이번 산불 피해로 수많은 가정이 집과 농가를 잃고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빼앗긴 가운데 ㈜인천연수구위생공사가 불타버린 일상 위해 다시 희망이 피어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더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된 것이다.
㈜인천연수구위생공사 김근석 대표는 “예상치 못한 대형 산불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경북 의성, 울산, 안동, 경남 산청 등의 이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산불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인천연수구위생공사는 2014년부터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후원금을 전달해오고 있으며, 설과 추석 등의 명절이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전달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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