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장 ‘BNI 인천 히어로 챕터’
성공적인 비즈니스의 장 ‘BNI 인천 히어로 챕터’
  • 연수신문
  • 승인 2025.04.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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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대표하는 비즈니스 네트워킹 허브

매주 정기모임 통해 협력적 비즈니스 펼쳐

회원 간 강한 유대감 바탕으로 활발히 활동
매주 금요일 송도 오크우트호텔에서 ‘BNI 인천 히어로 챕터’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모습.
매주 금요일 송도 오크우트호텔에서 ‘BNI 인천 히어로 챕터’ 정기모임을 진행하는 모습.

최근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으로 회원들간의 리퍼럴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모임이 주목을 끌고 있다. 바로 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라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으로 인천에서도 ‘BNI 인천 히어로 챕터가 매주 정기적인 모임을 가지며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BNI 인천 히어로 챕터는 여느 인맥 관리 차원의 모임이 아닌 업종별 한 명만 회원으로 가입해 회원간 경쟁 없이 비즈니스 추천 등의 협력이 가능한 실제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네트워킹 모델을 이끌어 가는 모임이다.

 

‘BNI 인천 히어로 챕터는 리퍼럴(소개)을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여기에서의 리퍼럴은 단순히 연락처 교환이 아닌 신뢰를 기반으로한 장기적은 관계 구축을 지향하고 있다.

 

실제 매주 정기모임에서는 모임 전 오픈 네트워킹 시간으로 서로 명함과 함께 인사를 나누며 시작해 위클리 프리젠테이션과 피쳐 프리젠테이션 등의 순서를 통해 한주간 ‘BNI 인천 히어로 챕터에 참여한 회원들이 각자 소개하는 시간과 한주간 챕터 안에서 회원간 이뤄졌던 비즈니스를 모두 공유하며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어 있다. 특히 현재 ‘BNI 인천 히어로 챕터에 소속된 25명정도의 회원들이 실제 소개 사례와 협력으로 발생된 매출을 공유하며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더욱 견고하게 만들어 주는 듯 보였다.

 

이처럼 회원간 협력적 비즈니스 실현을 위해 입회절차도 쉽지만은 않다. 현재 리더십인 ‘BNI 인천 히어로 챕터’ 11기 리더단은 신입회원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멤버십 위원회를 통해 다소 꼼꼼한 승인 절차를 통해 입회를 허가 받아야 함께 할 수 있다.

 

현재 ‘BNI 인천 히어로 챕터에서는 노무사, 법무사, 부동산, 정책자금 컨설팅, 수출무역, 건축사 등의 신입회원을 찾고 있다.

 

최근 청춘이라는 뼈요리전문점을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확대코자 계획하며 ‘BNI 인천 히어로 챕터에 가입한 조승권 본부장은 새로운 사업을 준비하며 힘들게 여겨졌던 부분이 BNI 회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쉽게 해결할수 있게되었다라며 여러 업종의 회원들과 협업이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 신뢰관계로 이어져 비즈니스까지 연결되기에 더욱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BNI 인천 히어로 챕터는 매주 금요일 송도 오크우드호텔 37층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관심있는 신규 회원 대상자들은 참관도 가능하다.

 

‘BNI 인천 히어로 챕터’ 11기 이재훈 의장은 나 혼자만의 비즈니스로 성공을 이루는 것이 아닌 함께 성장하며 성공적 비즈니스를 이뤄가는 기버스 게인(Grivers Gain)’이라는 BNI의 철학을 실현할수 있는 비즈니스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NI(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1985, 아이번 마이즈너 박사(Dr. Ivan Misner)에 의해 설립된 세계 최대 소기업 비즈니스 네트워킹 조직으로 현재 전 세계 76개국, 11,500개 이상의 챕터, 33만 명 이상의 멤버가 BNI를 통해 비즈니스 협업과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12개월 동안 BNI 멤버 간에는 1,680만 건 이상의 비즈니스 소개(Member Referrals)가 오갔으며, 그 가치는 약 367,558억 원에 달한다.

또한 BNI Korea2008년에 설립되어 현재 76개 챕터에 2,600여명 이상이 활동 중이고 약 400여 개 전문 비즈니스 분야의 협업 플랫폼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기모임 전 오픈 네트워킹 시간에 회원들이 교류하는 모습.
정기모임 전 오픈 네트워킹 시간에 회원들이 교류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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